책방, 무등산에서 살아남기

『사람사이』(수필집),『무등산』,『지리산』,『백두산』,『AI창세기』(몽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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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일기

지역서점 (무디스) 신용평가 적격심사 요구 및 계산방법(2022.2.6)

두렁 2025. 4. 18. 13:11

 

도서출간 『몽당소설 무등산』

 

도서출간 『몽당소설 무등산』

아래 그림 클릭->교보문고 도서구입 주문창 아이프링크됨“무등산 자락 작은 책방에서 시작된 시민 글쓰기 실험”출판일: 2025년 4월 15일발행처: 퍼플 (교보문고 POD)엮은이: 솔거문고2025년 4월,

sejoing.tistory.com

 

https://cafe.daum.net/book6789/UHja/48

 

🧾 요약: 적격심사 기업평가의 문제와 지역서점 생태계 파괴

 

문제 제기 배경

 

지방계약법 별표4(출판물 적격심사 기준)가 도서 납품에 적용되며, 실제 서점 운영 실적이 없는 유령서점이 납품 계약을 따내는 구조가 형성됨.

 

실체 있는 지역서점은 평가 자료 준비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과도한 조건으로 입찰에서 배제됨.

 

문제의 핵심

 

문체부와 행안부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제도 개선에 소극적임.

별표4는 정기간행물 중심 기준이므로 일반 단행본 납품에 적용하기 부적합.

 

도서정가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평가방식

 

파생 결과

 

일부 특정 유령서점에 입찰이 집중되고, 지역서점은 퇴출당함.

지역문화 기반이 약화되며, 공공계약에 대한 불신 증대.

 

요구 사항

 

제도 전면 재검토: 지방계약법 별표4의 도서 납품 적용 중단.

문체부의 책임 있는 개입 및 지역서점 인증제 연계 제도 마련.

입찰시스템 내에서 실제 서점 운영 여부중심의 평가 기준 필요.

 

📌 핵심 메시지:

도서정가제와 지역서점 보호는 명분일 뿐, 현실의 적격심사는 유령서점에 유리한 구조이며, 공공계약의 본래 취지를 배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