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남태평양 뉴기니섬.
"인육의 정글"로 알려진 곳에서의 출근 첫날이었다. 책상 위 처음 만져보는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자 모니터에 도스 에러 메시지가 떴고, 그때마다 현지인에게 "내 모니터를 살려 달라"고 부탁해야 했다. 결국 3개월 치 생활비를 털어 486 노트북을 미국에서 주문했다. 이후 근무 시간에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독학해 UN FAO 프로젝트 최종 보고서 데이터 분석 일을 하루 2시간 정도했다. 남는 시간에는 장편소설 부시여행을 했다.
“PC Skill: Available MS Office, dBASE 4 and any Application Programs.”
전화선 PC통신으로 제네바 UNDP에 보낸 이력서의 한 문장이다. 아마 이 한 줄이 서류 통과의 가장 큰 힘이었을 것이다. 이제는 AI 인공지능 시대를 마주했다. 급변하는 AI 시대, 우리 모두는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 새로운 준비가 필요하다.
“중학교 2학년 때 AI를 활용해 『나의 미래』(몽당소설집, 2025, 세종 출판사)로 몽당소설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딥시크 R1의 도움으로 미래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00대학 00과에 지원하는 동기로 이어졌습니다.” 과연 AI는 이 내용을 어떻게 분석할까?
자소서(이력서)와 면접도 이제 AI가 검토한다. AI와의 공존은 이미 현실이다. 빠르게 익숙해져야 할 때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민첩하게 대응하는 자세와 능력은 너와 나의 생존을 결정할 것이다. 엑셀(계산시트)을 모르고, 판매 포스시스템 데이터를 활용 못하는 책방은 벌써 문 닫았다.
앞으로의 학생들은 어떤 징검다리를 건널지 예측할 수 없다. 다만, 세상을 이끌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일상의 문제해결에 활용할 기본 체력을 지금부터 길러야 한다. <AI와 함께 몽당소설 쓰기> 프로젝트는 AI를 삶에 전환(Transfer)시키고 적용하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 참여 방법
QR 코드 스캔 또는 검색창에 “몽당소설” 입력
티스토리 주소: https://sejoing.tistory.com
솔거문고(2025.3)
공짜로 초등생도 AI와 몽당소설 10분 만에 쓰는 방법
공짜로 초등생도 AI와 몽당소설 10분 만에 쓰는 방법
https://sejoing.tistory.com/58 프로젝트 참여 홍보 안내물by솔거문고" data-og-description="1993년, 남태평양 뉴기니섬."인육의 정글"로 알려진 곳에서의 출근 첫날이었다. 책상 위 처음 만져보는 컴퓨터 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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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소설이란?
내가 몽당소설을 쓴다는 것은?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에서 오감으로 경험한 희로애락을 순간의 느낌과 생각으로만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그 감정과 사유를 글로 풀어내지 못함으로써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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