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개찰결과, 재입찰, 여전히 유령서점과 계약 가능 공고 - 전남대 법학전문대학
1 4081065958 정진김순남18,081,270 90.001 05 012021/04/16 07:40:3124081438430노벨문구박진옥18,081,58090.00308 032021/04/14 19:12:3038967800211더블유 산업개발제경태18,082,68090.00809 142021/04/16 00:11:494767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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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결과? 전남대학교 갑질 올해 갑자기 생긴 단발성 사고일까?
누적된 input에 의한 하나의 결과(output)로 한 학생의 죽음으로 나타난 것 아닌까?>
최근 전남대학교에서 발생한 대학원생 사망 사건과 관련된 교수 갑질 의혹에 대해 언론과 온라인상에서 크게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단순한 갑질을 넘어, 대학원생이 피해를 호소하며 안타까운 선택을 한 심각한 사안이며, 경찰 수사(연구비 유용 등 추가 비위 포함), 국정감사 논의, 민변의 진상 규명 촉구, 해당 지도교수의 직위해제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전남대 대학원생 갑질 사망 사건 주요 내용
- 사건 발생: 전남대 대학원생이 교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사망. (2025. 7월 경 보도 시작)
- 갑질 의혹 내용: 새벽 업무 지시, 주말 근무 강요, 취업 후에도 연구실 업무 요구 등.
- 대학 측 조치: 진상조사 후 지도교수 A씨 직위해제 (B교수는 비전임 계약직).
- 수사 상황: 경찰이 해당 교수를 입건하고, 연구 인건비 유용 등 추가 비위에 대해서도 수사 중.
- 사회적 반응: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광주전남지부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여는 등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전에 겪으셨던 '전남대 책방 갑질' 관련 경험
말씀해 주신 '전남대 책방 갑질'과 관련하여 몇 년 전 법학전문대학원 개찰 건에 대해 계약을 포기하셨다는 경험은, 현재 발생한 대학원생 사건과는 별개이지만, 대학 내에서의 '갑을 관계' 문제가 과거에도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해됩니다.
제공해 주신 링크의 게시글 제목인 **"전남대 총장님, 화장실 가도 될까요?"**는 당시 귀하께서 겪으셨던 불편함과 부당한 대우, 즉 '갑질'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한탄을 담고 있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현재의 비극적인 사건과 과거 귀하의 경험 모두, 대학 사회가 연구와 교육 외적인 부분에서도 공정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정립해야 할 필요성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습니다.
나는 오래전에 알아봤다.
지역서점 확인을 위한다며 입찰 참여 자격부여 업체등록 서류 직접 내방(우편, 메일 불가)하여 제출하라는 행정을 개선하는 게 몇 년이 걸렸다고?
갑질 문화, 일 내겠구나!
어른들에게 이를진대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나는 몇년전에 한탄하며 카페에 글을 올렸었다.
법학전문대 나는 1순위 개찰에도 계약을 하지 않았다.
‘내게 갑질...’
나는 전화 한통에 알아봤다. 노예계약 포기했다.
관련 자세한 data
동네책방 Newsletter-책방, 無等山에서 살아남기 | 전남대 총장님, 화장실 가도 될까요? - 전남대 여가용 도서 2020년 1차 구입 공고 - Daum 카페
https://cafe.daum.net/book6789/U1IS/118
https://cafe.daum.net/book6789/U1IS/165
https://cafe.daum.net/book6789
https://cafe.daum.net/book6789/U1IS/55
전남대 도서 년간 단가계약 개찰 결과 2019년 2월
20190207570-00_1549852299603_입찰공고.hwp 20190207570-00_1549852299613_국내도서 구매 특수조건.hwp 기초금액 1% 예가산출 사례.hwp 기초금액 공개 3일전까지.png 기초금액 미공개시 개찰-1 개찰방법.png 기초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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