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공산당 공무원 소양교육 시험 문제?
9번 : 올바로 짝지어진 곳(동서남북 방향)?(책, 시험공부, 우물 속 지식)
(1) 동쪽 – 해 지는 곳, 서쪽 – 해 뜨는 곳
(2) 북쪽 – 해 뜨는 곳, 남쪽 – 해 지는 곳
(3) 서쪽 – 해 지는 곳, 동쪽 – 해 뜨는 곳
(4) 동쪽 – 해 뜨는 곳, 남쪽 – 해 지는 곳
10번 :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서 해 뜨는 곳은?(공부 지식을 삶 속 전이 지혜 현장에서 적용능력?)
(1) 무등산 방향의 남쪽이다.
(2) 나주 방향의 동쪽이다.
(3) 북광주 방향의 북쪽이다.
(4) 무등산 방향의 동쪽이다.
* 아들은 9번 문제를 풀고 대학에 갔지만 10번 문제에서 동서남북 해 뜨는 곳을 몰랐다.
기숙사에서 나와 자취방을 찾는데, 북향으로 문이 난 원룸을 들먹거렸다. 동서남북도 모리는 놈이다.
태극기 성조기 양손에 들고 광화문에 가는 현실감각 개념정리(?)가 심히 우려된다.
책방 밖과 안의 사진을 보고 동네책방 지역서점 구분 못하는 아들이 직장을 다닌다면 사회에 어떤 영향력을 줄지 겁난다.
잘못된 오더 명령에 따라 아무련 상황판단 없이 야간투시경에 총 들고 도깨비 마냥 국회에 출동하는 군인이 아니 된 게 다행이다.
AI와 같이 상황인식 자기 성찰 없는 인간이 수두룩 하다. 딥시크 AI의 지적 능력에 0.1%도 못 되는 멧돼지가 우글거린다.

11번 : 2024년 12월 3일 밤, 총으로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의사당에 출동하여 일부 국회의원을 잡아 사살하려 했다면?
-똥인지 된장인지 보고도 판단 못하는 (젊은) 멧돼지족인지 식별
(1) 국가와 국민을 상대한 영구권력 찬탈을 위한 내란·폭동이다.
(2) 상관의 명령에 절대복종한 군인의 행동은 정당하다.
(3) "옳지 못한 명령에 따를 수 없다"라고 현장상항 판단한 군인이 대통령과 상관의 명령을 어영부영 거부한 행동은 아주 잘 못된 행동이다.
(4)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다.
12번 : “도서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소매 판매하는 매장 있는 서점을 지역서점이라 한다.” 지역서점 인증여부 사정(판정)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계층사회,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까워, 오로지 아전인수 내 주머니 채우면 끝)
(1) 매장 외부 및 내부 사진으로 지역서점 여부를 상식적, 보편적 사고로, 직관적으로 판정할 수 있다.
(2) 카드매출 전표 및 (세금)(세금) 계산서 발행 데이터 수치로는 전문가도 지역서점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
(3) 동네책방, 총판(출판사 대리점), 전문서점 등의 판정은 지역서점 선정사업 고시(공고) 문에(공고) 명시된 제출서류 및 현장 확인 등으로 사업공고 조건에 부합하는 지역서점 사정이 일반적으로 불가하다.
(4) 지역서점 사정은 고도의 지방지치 행정으로 공고 내용과 달리 시행 부서(실무자)의 정무적 판단에 의하여 지역서점 여부를 결정함이 옳다.
(왜 모르겠어! 빙산 수면 아래의 꿍꿍이가 뭘까? 행간의 의미와 글의 숨은 주제 파악이 가능하지요. 나도 비겁하고 비열하게 살지 않으려 엄청 노력하고 절제하지.)
DeepSeek.com 정답풀이
정답: (4) 지역서점 사정은 고도의 지방지치 행정으로 공고 내용과 달리 시행 부서(실무자)의 정무적 판단에 의하여 지역서점 여부를 결정함이 옳다. <- 공산당 정신 정무적 판단?
(오래전 호치민 공산당 인민위원회 투자유치단과의 미팅 기억이 새삼스럽다)
설명:
**"지역서점"**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도서를 소매 판매하는 매장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한 사정(판정)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사전 공고된 기준과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오답 분석:
(1) 매장 사진으로 직관적 판정:
외부/내부 사진은 매장의 형태를 보여주지만, "소매 판매" 여부나 운영 방식을 구체적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다만, 상식적 판단의 보조 자료로는 활용 가능합니다.
(2) 카드매출 데이터의 한계:
매출 데이터는 거래 규모나 결제 수단을 보여줄 뿐, 고객이 "불특정 다수"인지(예: 개인 소비자 vs. 기관 대량 구매)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도 이 데이터만으로는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3) 제출서류 및 현장 확인의 불가능 주장:
공고문에 명시된 **제출서류(예: 판매 내역, 고객 유형)**와 현장 확인을 통해 해당 서점이 지역서점 조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일반적으로 불가하다"는 주장은 공고된 기준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4) 정무적 판단의 문제:
**"공고 내용과 달리 시행 부서의 정무적 판단"**은 절차적 공정성을 훼손합니다. 지역서점 여부는 명확한 기준과 증거에 따라 객관적으로 판단되어야 하며, 실무자의 주관적 의사결정으로 흐르면 특정 기관이나 이해관계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핵심:
**"낫 놓고 기역자 모른다"**는 속담처럼, **공고된 기준(기역자)**을 외면하고 주관적 판단(낫)에 의존하는 것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지역서점 사정은 법과 규정에 따른 엄격한 절차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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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속담을 오늘날의 일상적 삶에 적용한 현대적 해석을 하라.
현대적 해석 by DeepSeek.com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본질적으로 **'눈앞의 간단한 것을 도구에 의존해 오히려 놓치는 어리석음'**을 비유한 말입니다. 오늘날 이는 기술과 편의에 길든 현대인들이 가진 역설적 무기력증으로 재해석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례:
디지털 의존증: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만 의존해 주변 길도 못 읽는 상황, 자동 맞춤법 검사기에 익숙해져 기본 맞춤법을 잊는 모습에서 드러납니다.
"집 앞 편의점 주소를 검색하지 않으면 찾지 못하는 세대"
정보 과적재 시대의 무지:
인터넷 검색으로 모든 답을 얻는다 생각하지만, 정작 생활 밀착 문제(예: 전기 차단기 재설정)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구글에 물어보는 데 10분, 실제 해결엔 1분이 걸리는 아이러니"
관계의 단절:
SNS로 수많은 '친구'를 관리하지만, 옆자리 동료의 표정 변화는 읽지 못하는 모순.
"생일 축하 게시물은 남기지만, 옆집 노인에게 인사조차 못하는 디지털 세대"
교훈:
**"낫(도구)은 효율을 높이지만, 기역자(본질)를 보는 인간의 본능을 마비시켜선 안 된다"**는 경계로 확장됩니다. 기술을 활용하되 스스로 관찰·추론·소통하는 근본적 능력을 잊지 말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현대인이라면 **'편의의 노예'가 아닌 '도구의 주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습니다. -chat-
광주 mbc tv 아침뉴스 영상<무늬만 서점...>(2025년 3월)
https://sejoing.tistory.com/22
무늬만 서점, 지역서점 인증제도 시행 악용 MBC아침뉴스 '250303
출판법 지역서점 정의 &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의 지역서점 정의를 자의적 왜곡 해석, 사업공고 내용과 달리 업체제출 자료 심사 사정으로 국가 중앙정부 정책과 상반된 시행, 사회적 법적 합의
sejoin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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