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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뭉갠 패권의 민낯- 도서정가제 계약과 조지아 사건에서 본

두렁 2025. 10. 3. 12:37

미국 패권 양아치의 쇠사슬과

책방, 기업신용 평가서로 제한  도서정가제  입찰계약의 공통점?

 

 한국 시민의 자존심을 팽개친 행정의 표본 !!!???

 

두 사진의 공통점 분석

1. 미국 조지아 공장 건설 한국인 체포 사건

  • 사건 개요: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 기업이 투자한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체포됨.
  • 의미:
    • 한국인의 자존심을 짓밟는 사건으로, 미국 내 제조업 구조와 이주 노동 현실의 척박함을 드러냄.
    • ‘우방국’이라는 명분과 달리, 미국이 보여준 자본 중심의 냉혹하고 양아치적인 수탈 행태로 비판받을 수 있음.
    • 한국 투자기업의 국제적 위상과 노동인권 보장 문제를 다시금 환기시킴.

2. 광주광역시 도서정가제 계약 행정

  • 사건 개요: 하남도서관 개관 도서 납품 입찰 과정에서 지역서점에도 불구하고 기업신용평가(B+, e-6+) 등급을 요구하는 적격심사 조건이 붙음.
  • 문제점:
    • 「광주광역시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와 **도서정가제의 취지(지역서점 보호, 유통 질서 확립)**에 정면으로 배치됨.
    • 문체부의 도서정가제 정책 의도와 달리, 행정이 오히려 지역서점 배제, 대기업·유통사 편향을 강화하는 실태를 보여줌.
    • ‘지역 인증 서점’의 존재 이유를 무력화시키며, 시민과 지역서점의 자존심을 짓밟은 사례로 해석됨.

3. 두 사건의 공통점

  • 자존심 침해:
    • 조지아 사건은 한국인의 자존심을 국제 사회에서 무너뜨린 사례.
    • 광주 도서계약 사건은 지역서점과 시민의 자존심을 행정이 무너뜨린 사례.
  • 권력·자본의 횡포:
    • 미국은 ‘우방국 노동자’에게까지 가혹한 법 집행과 자본 우선 논리를 강요.
    • 광주광역시는 조례와 정책 목적을 외면한 채, 대기업식 ‘기업평가 기준’을 지역서점에 강요.
  • 시민과 공동체의 배제:
    • 두 사건 모두 사람과 공동체의 존엄을 지키지 못하고, 제도와 행정이 시민을 소외시킨 전형적 사례.

👉 결론적으로,

  • 조지아 사건은 세계화 속에서 한국인의 존엄과 권익이 어떻게 취급되는지를 드러냈고,
  • 광주 도서계약 사건은 국내 행정이 지역의 자존과 문화를 어떻게 무너뜨리는지를 보여줌.

두 사건 모두 "자존심을 뭉갠 일상의 행정과 자본의 민낯"이라는 공통된 문제의식으로 묶일 수 있습니다.

 

 

왜, 학생 책 구입 어렵게 할까? 지역서점 입찰 도람프식 기술자 쇠고랑 신용평가서? -광주시 하남도서관 개관 도서 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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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맥락&결과? 도서입찰 사실상 지역서점 자격 박탈-S&P,무디스 신평? 25년 9월 개관도서 배경&맥락&결과? 도서입찰 사실상 지역서점 자격 박탈-S&P,무디스 신평? 25년 9월 개관도서결과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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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론

최근 두 사건은 한국 사회와 지역 공동체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첫째, 미국 조지아주 한국기업 공장 건설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가 체포된 사건은 국제 자본주의 질서 속에서 한국인의 존엄이 어떻게 취급되는지를 드러냈다.


둘째, 광주광역시 도서정가제 계약에서 지역서점에까지 기업신용평가를 요구한 행정은 지역문화 정책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사례였다.

 

이 보고서는 두 사건을 비교·분석하며, 공통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Ⅱ. 사례 분석

1. 미국 조지아 공장 건설 한국인 체포 사건

  • 배경: 한국기업 투자 공장 건설 과정에서 현지 법집행기관이 한국인 근로자를 체포.
  • 문제점:
    • 미국이 ‘우방국 노동자’에 대해 과도한 법집행을 가한 것은 국제적 신뢰 훼손 행위.
    • 한국 노동자의 자존심과 노동인권이 무시됨.
    • 글로벌 투자환경에서 한국기업과 근로자 보호 장치의 부재를 적나라하게 드러냄.

2. 광주광역시 도서정가제 계약 사례

  • 배경: 하남도서관 개관 도서 납품 과정에서 지역서점에도 기업신용등급(B+, e-6+) 제출을 요구.
  • 문제점:
    • 「광주광역시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 및 도서정가제의 목적과 충돌.
    • 지역서점을 행정적으로 배제하고 대형 유통구조에 유리한 조건을 강요.
    • 문화정책과 행정 현실 간 괴리를 드러내며, 지역 출판·유통 생태계를 약화.

Ⅲ. 두 사건의 공통점

  1. 자존심 훼손
    • 조지아 사건: 한국인의 국가적 자존심이 무너짐.
    • 광주 사례: 지역서점과 시민의 자존심이 짓밟힘.
  2. 자본·권력 중심적 행위
    • 미국: 자본과 법집행이 우방국 노동자 존엄보다 우선.
    • 광주: 행정 편의와 형식적 기준이 지역공동체 가치보다 우선.
  3. 공동체와 시민 배제
    • 두 사건 모두 사람·공동체 중심 원칙이 사라지고 제도와 행정이 시민을 소외.

Ⅳ. 정책적 시사점

  1. 국제 차원
    • 해외 진출 한국 근로자 보호 장치를 강화해야 함.
    • 한국 정부 차원의 적극적 외교 대응 및 노동자 권익 보장 협약 체결 필요.
  2. 국내 차원
    • 지역서점 계약 행정에서 기업신용평가를 요구하는 관행은 폐지해야 함.
    • 「도서정가제」 및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의 취지를 행정 현장에서 준수할 수 있는 관리·감독 기구 필요.
    • 문화정책은 단순 경제 논리가 아닌 공동체 가치, 지역 문화 생태계 보존에 중점을 두어야 함.

Ⅴ. 결론

조지아 사건과 광주 도서정가제 계약 사례는 서로 다른 맥락에서 발생했지만, 공통적으로 자본·권력의 우위가 시민과 공동체의 존엄을 훼손한 사례이다.


이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과제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국제적으로는 해외 근로자의 인권 보장, 국내적으로는 지역 문화생태계 보호가 시급하다.
행정은 형식적 적격심사와 자본 논리에서 벗어나, 시민과 지역의 자존심을 지키는 실질적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

 

광주 계약현황(최근 지난 4년간, 계약방법 별) 분석 보고서2 by ChatGPT

 

광주 계약현황(최근 지난 4년간, 계약방법 별) 분석 보고서2 by ChatGPT

LowData 출처 : 지방재정365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광주 최근 지난 4년간 계약현황 및 분석 (공사, 용역, 물품) (20.01.01~25.06.17) 보고서 1 by ChatGPT 표는 광주광역시의 2020년 1월 1일부터 2025년 6월 17일

sejoing.tistory.com

 


📰 칼럼

자존심을 무너뜨린 행정과 자본

미국 조지아에서 벌어진 한국인 근로자 체포 사건은 우리 사회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우방국이라는 이름 뒤에서 드러난 것은 자본의 논리와 냉혹한 법집행이었다. 한국인 노동자는 존엄한 인간이 아니라 관리 대상의 숫자에 불과했다. 이번 사건은 글로벌 경제 속에서 한국인의 위상과 노동권이 얼마나 허약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한편, 광주에서는 다른 차원의 자존심 침해가 벌어졌다. 하남도서관 개관 도서 납품 과정에서 지역서점에까지 기업신용등급을 요구한 행정이 그것이다.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와 도서정가제의 취지가 무엇인가. 바로 지역서점을 보호하고, 시민 곁의 문화 생태계를 지키자는 것이다. 그런데도 행정은 대기업식 잣대를 들이대며 지역서점을 배제했다. 이는 시민과 서점의 자존심을 짓밟은 ‘민낯 행정’이다.

 

조지아 사건이 국제 사회에서 한국인의 존엄을 무너뜨렸다면, 광주의 사례는 일상 속에서 시민 공동체의 존엄을 허물었다. 둘 다 자본과 권력이 공동체보다 앞서는 구조적 문제의 결과다.

 

정책은 선언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해외 근로자의 권익 보호 장치가 보완돼야 하고, 국내에서는 지역 문화정책이 행정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돼야 한다. 행정은 시민의 자존심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 의무를 저버린 순간, 정책은 종이 위의 문구에 불과하다.

 

도서정가제 -> 공공계약 부문에서 유령서점 양산 공장 가동 & 지역서점활성화 조례 경쟁적 제정과 동시 낮잠-> 청와대 -> 행안부 지역서점 가점 & 문체부 지역서점확인서 -> 지자체 지역인증서점 제도 - 앞으로는 어떻게 뭐가 나타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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