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렇게 웅돈이 와서 앞에서 냄새를 풍겨주고 아~ 앞에 지금 수컷이 온 거예요?
네. 온 거예요.
암퇘지 귀가 지금 올라갔잖아요. ‘지금 기분이 좋다’ 하하하~
아주 흥분한 상태인거여요.
아~ 그래서 지금 저기에서 소리를 지르는 거구나.
수컷을 보고 지금 난리 치는 거예요?
네 맞아요.
얘가 지금 그럼 느끼고 있는 건가요?
네. 느끼고 있어요.
지금 귀도 바짝 세워있고, 흥분해서 정액을 지금 다 빨아들였어요.
다 빨아들여다 고해서 바로 빼면 안 돼요.....???.....???
오빠, 잠깐……. 오호빵ㅋㅋㅋ
그런 것처럼 똑같아?
얘네 들고 한참 느껴야 돼요. 그러니 바로 빼지 않고 한동안 여운을 갖게끔 해줘야 하고 그럴 뭐 전희라 하나?
뭐 이렇게 안아주고, 같이 조금 교감하는 시간이 있어야 된다?
그러니 그 시간을 가져 주는 게 중요해요.
지금 돼지 등에서 바로 내려오지 않는 이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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